*-전임 김정덕 소장이 갑작스럽게 과기처 연구개발조정실장으로 자리를 옮긴이후 후임자 인선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전자부품종합연구소(KETI)가 다음주중에는 이 문제를 어떤 형식으로든 매듭지을 것으로 알려져 그 결과에 비상 한 관심 집중.
KETI 후임 소장은 당초 통산부가 청와대 출신의 모박사를 추천했으나 연구소 직원들의 "낙하산 인사" 반발로 인해 이를 철회하고 새롭게 과학기술자문회 의 사무차장인 장세탁씨를 내정했다는 설이 무성한 가운데 업계가 나름대로 또다른 후보를 낼지 관심을 모았던 지난주 운영위원회에서 새로운 후보추천 은 없었다고.
KETI는 장씨에 대한 정확한 인물 및 전자산업에 대한 전문성 등을 파악하기 위해 일단 금주내에 소위를 구성、 장씨 면담을 거쳐 최종 후보추천권을 행사할 예정이어서 정부 내정설에 대한 내부의 만만치 않은 반발에도 불구、 장씨가 후임이 될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전망. <이 택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