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관광터미널상우회가 입점회원사를 대표해 관리업체인 용산관광터미널측 과 처음으로 임대료협상에 성공했다.
관광터미널상우회는 관리업체인 용산관광터미널과 *보증금 동결 *월 임대 료 한자릿수 인상에 최종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같은 재계약협상안은 4월부터 재계약에 들어가는 회원사들에게 적용된다.
관광터미널상우회가 관리업체와 입점업체들의 대표자격으로 협상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우회는 용산관광터미널이 그동안 입점업체들에게 임대차 재계약을 실시하면서 월임대료를 13~16% 인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수차례의 협상끝에 한 자릿수 인상을 관철시켰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