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입선다변화품목으로 묶여있는 컬러TV와 VCR의 "일부 해제설"이 주무부처인 통상산업부의 공식적인 부인에도 계속 흘러 나오고 있어 주목.
일본업체들은 국내업체와 갈등을 우려、 드러내 놓고 움직이지는 않지만 엔 고극복차원에서 자국정부를 통해 컬러TV와 VCR의 수입해제를 강력하게 요구 、 우리 정부의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어 이같은 가열이 설득력을 더 해간다는 것.
국내업체 관계자들은 "국내 TV와 VCR의 전반적인 수요패턴이 대형화.고급화되고 있는데다 수요량도 해마다 급증추세를 보이고 있어 컬러TV와 VCR의 수입선다변화해제가 불가피할 것 같다"고 전망. <금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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