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3시30분께 부산시 연제구 연산1동 309-5 LG전자대리점(주인 손병완 에서 불이 나 세탁기등 전자제품 30여점을 태워 5백70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사고현장을 목격한 서부길씨(43.연제구 연산1동 307)에 따르면 이날 전자대리점 인근 포장마차에서 우동을 먹고 있는데 전자대리점 문사이로 연기가 새어나와 119에 신고했다는 것.
경찰은 불이 날 당시 대리점내에 아무도 없었고 연기가 자욱하게 나면서 서서히 불이 붙었던 점등으로 미뤄 주인이나 손님이 함부로 버린 담뱃불이 소파에 붙으면서 불이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7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8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9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