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국내외에서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지 못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브라운관업체들이 생산라인을 단 일분이라도 멈추지 않기 위해 갖가지 묘안 짜기에 골몰.
브라운관업체들은 특히 야근 및 특근보다도 휴일근무를 통한 조업일수 연장 에 주력하고 있는데 이는 브라운관이 장치산업이기 때문에 라인을 하루 가동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생산량에서 엄청나게 차이가 나기 때문.
브라운관 업계는 이 때문에 각사 노동조합에 적지않은 수당을 지급하고 휴일 근무를 실시하는 방안을 전달, 협의하는 한편 경쟁사간에 서로의 라인 가동 일수나 휴일 근무여부를 탐지하고 있는데 관계자들은 이런 일은 되풀이될 수록 좋은 것 아니냐며 희색. <이 택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7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8
[인사] 연세대 의료원
-
9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
10
[부음] 최석호(TV조선 전국부 차장)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