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설날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와 성묘지 등 전국 26개소에 서 오는 28일에서 2월 2일(성묘지는 31일과 1일)까지 특별정비서비스 캠페인 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에는 연 1백56대의 서비스카와 연인원 3백12명의 정비요원이 동원돼 매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0시(성묘지는 오후 5시30분)까지 동절기 차량 특별점검과 휴즈, 전구류, 오일류와 같은 일부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및 보충, 긴급출동과 정비기술 상담서비스를 펼친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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