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만전화(대표 로을환)는 올해안에 모두 40억원의 예산을 투입, 서울 남산 광주 무등산, 대전 식장산 등 모두 6개지역에 주파수 공용통신(TRS)기지 국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한국항만전화는 최근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TRS의 수요를 담당하고 즉시통화 퀵콜 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서울 60개채널, 수원 20개채널, 대구.대 전.광주 15채널, 전주 10개채널 등 모두 6개지역1백35채널을 신설하기로 했다. 한 관계자는 이와관련, "관계당국에서 사업승인이 나는대로 사업에 착수해 올해안에 기지국 신설공사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위연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