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전자(대표 윤원영)가 HAM(아마추어 무선통신)용 무선기기사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유일의 HAM(아마추어 무선통신)용 무선기기를 판매하고 있는 맥슨전자 는 지난 92년 출시된 MHR-201 HAM용 무선기기(휴대용)가 예상외로 아마추어 무선사들에게 인기를 끌어 작년 1천5백대 이상이 팔려나감에 따라 HAM용 무선기기사업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맥슨전자는 아마추어 무선국 자격시험의 회수가 늘고 합격률 또한 높아져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HAM 무선기기시장을 중점 공략할 방침이다.
맥슨전자는 특히 올해에는 휴대형인 HAM 무선기기의 판매는 작년에 비해 줄어들거나 답보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올 상반기중 차량용으로 신제품을 출시해 시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