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올초부터 실시키로 했던 무선설비 기술기준확인 증명수수료의 인하 가 작년 정부의 조직개편으로 인해 관련규칙의 개정이 늦어지자 한국무선국 관리사업단(이사장 정덕교)산하 각 지사에 수수료 인하관계를 문의하는 항의 성 전화가 쇄도해 실무자들이 곤혹스런 표정.
작년 12월 행정쇄신위원회가 이동가입무선전화용 무선설비 기술기준확인증명수수료를 현행 3만1천원에서 1만1천원으로 내려 올초부터 시행키로 결의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돼 일반소비자들의 대부분은 수수료가 인하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정부의 행정조직 개편으로 세부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발생한 일인데 그 피해를 우리가 모두 안은 셈"이라면서 "현재 관계부처에서 시행규칙개정작업을 서두르고 있어 다음달부터는 수수료 인하조치 가 단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위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