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가 올들어 컴퓨터통합생산(CIM)및TMM(Thermal Mechanical Mod eling)등 공정자동화연구팀을 발족하는 등 생산라인자동화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토로라코리아는 지난해 12월 RF파워모듈생산라인에PHACT생산라인대신 CIM을 구축한데 이어 이달중 CIM 전담팀과 제품의 열적.
기계적 충격정도를 컴퓨터를 통해 점검하는 TMM전담팀을 구성, 제품생산성 향상을 위한 작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모토로라코리아측은 이같은 전담팀구성을 통해 CIM을 생산라인에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는 한편 외국자매회사와의 생산정보교류에도 활용할 계획 이다. 모토로라는 RF모듈생산라인의 CIM구축으로 올해 이 부문에서 30배이상의 생산성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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