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회사인 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가 병의원 멀티미디어 사업을 강화한다. 3일 비트컴퓨터는 타의료정보회사와 차별적인 영업정책을 구사하기 위해 올해부터 멀티미디어사업을 크게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2월에 한국종합전시관에서 열릴 병원관련 전시회에 대거 선보일 예정으로 병원 약국안내시스템, 성형외과 가상시술 시스템, 3차원 초음파진단 시스템 등 10여가지 병의원 멀티미디어시스템 개발을 완료했거나 개발중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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