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들이 새해벽두부터 운세풀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가 하면 정기 바겐세일을 앞당겨 실시하는등 고객맞이에 나선다.
롯데, 신세계, 현대, 미도파, 그랜드백화점 등은 3일부터 12일까지 컴퓨터나 역술인이 사주, 관상을 봐주는 "신년운세풀이"코너를 설치, 운영한다.
롯데와 그랜드백화점은 또 서예작가들이 가훈을 써주는 이벤트를 실시하며신세계.삼풍백화점은 고객들에게 돼지저금통이나 돼지 브로치, 복돼지 바둑 판 등을 증정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도 오는 6일 무역점에서 판소리 대축제를 실시하고 쁘렝땅백화점 은 5일부터 95년도 첫 바겐세일을 실시하면서 금성, 삼성등 가전제품을 공장 도가에 판매할 계획이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