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최근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관련업계에서 무성하게 일고 있는 "맥스터 포기열"과 관련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적극 부인.
현대전자는컴퓨터 제조업체로서 컴퓨터 부품을 안정적 수급을 위해서는 컴퓨터의 필수 부품중 하나인 HDD 제조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공들여 인수한 맥스터사를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고 강조.
또 최근 인수한 미NCR MPD사의 비메모리 반도체는 현대전자에서 생산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와 더불어 HDD를 제조하는데 필수적인 부품이므로 이는 곧H DD에 대한 투자의 일환이라는 것이 현대측의 주장.
한편 현대전자측의 기대와 달리 맥스터사는 올해 1억달러를 훨씬 상회하는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어서 현대전자의 추가투자 없이는 경영정상화의 실현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관련업계의 지적이어서 추가투자 여부에 관심이 집중.
<김순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7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10
[인사] 연세대 의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