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거푸 내부승진 경사 *-초대 정보통신부장관으로 경상현 체신부차관을 맞은 정보통신부 직원들은 부서지위 격상과 함께 전임 윤동윤장관에 이어 연거푸차관출신이 장관으로 내부 승진하는 등 경사가 겹쳤다며 기뻐하는 분위기.
특히 미MIT공학박사로 줄곧 정보통신분야에서 기술관료로 잔뼈가 굵은 경장 관이 취임함으로써 "정보통신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할수 있게 됐다는 평가.
한편 마지막 체신부장관으로 기록되는 윤 전체신부장관은 오후4시 이임식을 마치고 기자실에 들러 "체신부를 정보통신부로 격상시키는 등 명예로운 퇴임을 하게돼 기쁘다"며 2년간의 재직기간을 회고.
윤 전장관은 개각에 앞서 23일 오전 자신의 경질을 알고 있었는지 공무과정 에서 "오후 4시에 이임식준비를 한다"고 지시했다는 것. <최승철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자율주행 경쟁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증'이다
-
2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3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4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콘텐츠산업과 패러다임 시프트
-
6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7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
8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
9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10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