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서울 시내 일부지역에 부여해 온 "4자리 전화국번"이 내년에 15개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통신(대표 조백제)은 서울지역의 전화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해 수서등 8개 전화국 신규가입자에게 우선 부여하고 있는 9개의 "3XXX"전화국번을 내년에 15개 더 늘여 영동등 서울 시내 8개 전화국 신규가입자에게도 부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영동전화국과 상계전화국 *2월부터 반포전화국 서초분국 *4월부터 잠실전화국 가락분국 *6월부터 광장전화국과 신사전화 국 *7월부터 공항전화국 *10월부터 불광전화국 가좌분국 *12월부터 광장 전화국 성수분국등 총 8개 전화국 신규가입자는 "3XXX"의 4자리 국번을 부여받게 된다.
11월말 현재 서울지역에서 4자리 전화국번을 사용하고 있는 가입자수는 *수 서전화국 7천4백8명을 비롯, 총 3만6천3백18가입자에 이르고 있다.
<최승철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