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자체개발한 전동휠체어를 경기도 수원에 있는 사회복지법인인 무궁화동산과 삼성의료원에 각각 2대씩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전동휠체어는 삼성중공업이 최근 개발한 제품으로 강력한 모터가 달려 간단한 조작으로 경사가 급한 언덕을 오를 수 있어 장애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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