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계전(대표 백중영)은 16일 평택화력발전소 현장에서 발주처인 한전관계 자등 공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화력 3.4호기 분산형공정제어시스템 DCS 교체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지금까지 발전소용 DCS설비는 국내제품의 신뢰성부족으로 외국제품이 국내시장을 독점해 왔는데, 이번 평택화력발전소의 성공적인 설비구축으로 국산시스템에 대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이날 완공된 DCS(모델명 마스터 P-3000)는 기존 일히타치사의 설비를 교체한 것으로, 지난 7월 8억원에 한전으로부터 수주해 공사를 진행해 왔다.
특히 한글입출력기능과 CAD방식의 제어프로그램작성기능, 윈도즈환경에서의화면운전감시기능등 시스템보수.유지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정창훈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6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