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유(대표 정순환)는 기존의 퍼멀로이합금방식과는 다른 비정질 아모퍼스 재료를 이용한 도난방지센서를 국내최초로 개발, 생산에 나선다.
(주)유유가 개발한 비정질 도난방지센서는 백화점.슈퍼마켓.CVS.서점.도서 관.의류점 등에서 적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지금까지 국내에 서는 국산제품개발이 이뤄지지 않아 쓰리엠.세컴.삼성물산 등이 미센서메틱.
독메토사등 외국제품을 도입, 시스템에 사용해 왔다.
유유는 현재 준비중인 양산작업이 완료되는대로 내년부터 생산에 나서 국내 시스템업체들을 중심으로 판매에 나설예정이다.
이 도난방지센서는 연자성재료를 이용한 MM(마이크로 마그네틱)방식의 제품 으로 포화자기변형상수의 조절이 자유로워 외부변형에 영향을 받지 않게 할수 있음은 물론 적당한 변형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포화자속밀도가0.58이며 보자력이 0.004~0.01 Oe(자장세기의 단위), 고주파성분과 관련된각형비가 0.9이상이다. <조시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