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국립공업기술원과 일본의 계량연구소간 제 17차 "한.일 계량계측 표준협력위원회"회의가 8, 9일 이틀간 국립공업기술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국립공업기술원 장기중 기계금속부장과 일본 계량연구소의 히데 다카 이마이(금정수효) 계측시스템부장을 대표로 해 "열물성의 다중계측기술 개발" 등 국제공동연구 5개 과제와 국가표준기의 국제비교 2건, 전문가 교류 3건, 기술정보교환 2건, 기술연수 1건에 대한 추진방안 등을 협의, 양국 기관의 내년도 협조방안을 모색하게될 예정이다.
지난 75년부터 매년 개최지를 변경해 우리나라와 일본간에 정기적으로 개최 하는 이 위원회 회의는 계량계측분야에서의 공동연구.전문가교류.정보교환 등 양국의 관심사를 협의해 추진하고 있다. <이윤재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