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국제자동인식공업회) ASIA는 지난3일 각국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에 서 회의를 갖고 앞으로 아시아지역 자동인식 관련산업의 발전을 위해 범국가 적으로 협력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을 회장국으로 선출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일본, 호주, 중국, 대만, 싱가포르등 AIM ASIA 각국 대표들은 3개월에 한번씩 각국의 활동보고서를 교환하고 AIM 인터내셔널 회장이 참가한 가운데 1년에 2회이상 모임을 갖기로 합의했다.
특히 일본은 한국이 회장국으로서의 임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고 1년동안 회장국인 한국의 업무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와함께 관련산업의 발전과 시장 확대를 위해 각국의 성공사례를 교환하며 스캔 텍등 각종 관련산업 전시회때 AIM ASIA 공동 부스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엄판도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CES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최초 공개
-
4
삼성 초대형·LG 초슬림…CES서 초격차 TV 대전
-
5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6
LG엔솔, 1분기 각형 배터리 투자 개시…첫 양산 채비
-
7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8
MBK, 홈플러스 분리매각 재추진…커지는 비판론
-
9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10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