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국제자동인식공업회) ASIA는 지난3일 각국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에 서 회의를 갖고 앞으로 아시아지역 자동인식 관련산업의 발전을 위해 범국가 적으로 협력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을 회장국으로 선출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일본, 호주, 중국, 대만, 싱가포르등 AIM ASIA 각국 대표들은 3개월에 한번씩 각국의 활동보고서를 교환하고 AIM 인터내셔널 회장이 참가한 가운데 1년에 2회이상 모임을 갖기로 합의했다.
특히 일본은 한국이 회장국으로서의 임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고 1년동안 회장국인 한국의 업무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와함께 관련산업의 발전과 시장 확대를 위해 각국의 성공사례를 교환하며 스캔 텍등 각종 관련산업 전시회때 AIM ASIA 공동 부스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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