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시스템(대표 송병남)이 생산정보시스템등 공장자동화부문의 수주활동 에 나서는 등 산전부문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니온시스템은 최근 한국데밍산업(주)에 생산관리시 점방식의 통합생산관리시스템을 구축한데 이어 자동차부품업체인 기아정공과 자동차용ABS P밸브 생산을 위한 자동화조립라인설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자동화생산라인은 컴퓨터에 의해 각 부품의 정밀실험 및 성능검사가 가능하고 생산품에 대한 불량여부를 자동으로 판정하는 첨단 설비다. 유니온시스템은 이와함께 대림자동차 창원공장에 4세대 언어를 기반으로 한 클라이언트서버환경을 가진 생산정보시스템구축계약을 체결했다. 이 시스템 은 호스트컴퓨터에 의해 작성된 생산계획등을 공장에 온라인으로 전송, 제품 생산에서부터 재고파악까지 한눈에 파악할수 있도록 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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