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시스템(대표 송병남)이 생산정보시스템등 공장자동화부문의 수주활동 에 나서는 등 산전부문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니온시스템은 최근 한국데밍산업(주)에 생산관리시 점방식의 통합생산관리시스템을 구축한데 이어 자동차부품업체인 기아정공과 자동차용ABS P밸브 생산을 위한 자동화조립라인설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자동화생산라인은 컴퓨터에 의해 각 부품의 정밀실험 및 성능검사가 가능하고 생산품에 대한 불량여부를 자동으로 판정하는 첨단 설비다. 유니온시스템은 이와함께 대림자동차 창원공장에 4세대 언어를 기반으로 한 클라이언트서버환경을 가진 생산정보시스템구축계약을 체결했다. 이 시스템 은 호스트컴퓨터에 의해 작성된 생산계획등을 공장에 온라인으로 전송, 제품 생산에서부터 재고파악까지 한눈에 파악할수 있도록 했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5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
6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대덕전자, “AI 반도체 기판, 대형화·고속화·고전력 대응”
-
9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10
명인이노,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기반 AI 슈퍼컴 'MSI XpertStation' 국내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