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출판사(대표 권태명)는 새로운 정보전달매체로 부상하고 있는 CD-롬 타이틀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동아출판사는 최근 용산 하이테크플라자 3층에 30평 규모의 직매 장을 개설한 데 이어 내년과 96년에 각각 1개씩의 직매장을 추가 개설키로 하고 96년에 완공될 서초동 전자상가에 입주 신청키로 했다.
동아출판사는 이 직매장을 통해 "오성식 생활영어" "두기의 하루" "팝 하우스 등 자사 개발 CD-롬 타이틀과 타사 제품을 비롯, 사운드카드.영상카드등다양한 멀티미디어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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