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정보(대표 배성수)가 24일부터 컴퓨터제품에 대해 모델별로 3.7%에서8 %까지 가격을 인하한다.
제우정보는 기존 컴퓨터 사양에 사운드카드인 옥소리(모델명 WS16)와 1만4천 4백bps 고속 팩스모뎀을 추가하는 대신 8만원에서 14만원까지 가격을 인하 특별판매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우정보의 펜티엄 PC인 "펜티엄-60일반형"모델은 2백12만3천원에 서 1백98만원으로, "펜티엄-60멀티형"은 2백34만3천원에서 2백25만5천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이와함께 486DX2-66의 경우 멀티형은 1백87만원에서 13만2천원이 인하된 1백 73만8천원에 출하되며 다만 486DX2-66일반형및 486DX2-50멀티형은 기존가격 인 1백50만7천원, 1백60만6천원 그대로 판매된다. <김광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