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내에서 오랫동안 떠돌았던 산업전자 전문회사 설립풍문이 이번삼성그룹의 사업구조조정 발표에 따라 낭설로 최종 판명.
삼성그룹에서는 지난해부터 삼성중공업, 삼성항공, 삼성전자의 기계.자동화 .중전기부문 사업부들과 연관회사들을 하나로 묶으면 좋지 않겠느냐는 단순 희망사항에서부터 설립임박열까지 다양하게 나왔으나 이번 그룹의 구조개편 으로 물거품이 된 것.
삼성항공의 한 관계자는 "금성산전의 예처럼 그룹내 산전부문회사설립은 생산기술의 자체 확보뿐아니라 사업전망도 밝아 가능성이 높았었다"며 이번 그룹구조개편에 대해 아쉬움을 표시. <조시용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