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쇄회로기판(PCB)장비가 국제경쟁력을 갖추지 못해 산업기반 자체 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어 관련업계의 걱정이 태산.
PCB산업의 전례없는 호황으로 PCB장비산업자체는 발전하고 있으나 주요 수요 처인 중소영세업체들이 부실화되고 있는 데다 동남아산 저가 장비가 국내에 대거 유입되고 있어 국내장비업체들이 설자리를 잃고 있다는 것.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PCB장비업체들이 대부분 영세해 고기능 첨단 자동 화 장비개발이 어려운데다 일반 보급제품물량도 급감하고 있다"며 우물안개구리식의 안이한 사고에서 탈피,국제화에 걸맞는 영업력 강화와 기술개발 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일침.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