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성사와 삼성전자가 주요 가전제품에 대해 대대적인 무이자 할부판매를 실시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판촉경쟁에서 밀리게된대우전자 대리점들은 자구책마련에 고심.
대우전자 대리점들은 요즘 이사수요와 혼수등 주요 가전제품이 성수기를 맞고 있는데 대응해 금성사와 삼성전자측에선 무이자 할부판매에 경쟁적으로 나서 소비자들을 유인하고 있으나 대우전자는 이를 실시하지 않아 고객을 잃고 있다고 지적.
이로 인해 일부 대리점들은 경쟁사 대리점에 고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자체적으로 무이자 할부판매를 단행하거나 할인판매를 실시하는등 고육책을 세우면서 본사에 조속한 대응책을 호소. <이윤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