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중형항공기 개발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할 희망업체를 조사해 관계당국에 제출했다.
협회측은 제출 요구시한인 지난달 24일까지 컨소시엄 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는 32개사이며 이중에는 수성공업사와 현대항공산업 등 2개의 비회원사 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형항공기 개발에 참여하게 될 국내업체 컨소시엄은 주관회사인 삼성항공과 추가로 참여를 신청한 세일중공업, 삼미금속을 포함 총 35개사로 구성될 전망이다. <엄판도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