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중형항공기 개발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할 희망업체를 조사해 관계당국에 제출했다.
협회측은 제출 요구시한인 지난달 24일까지 컨소시엄 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는 32개사이며 이중에는 수성공업사와 현대항공산업 등 2개의 비회원사 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형항공기 개발에 참여하게 될 국내업체 컨소시엄은 주관회사인 삼성항공과 추가로 참여를 신청한 세일중공업, 삼미금속을 포함 총 35개사로 구성될 전망이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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