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트로닉스 한국지사인 (주)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는 한국통신이 실시한 계측장비 외자입찰에서 디지털 스토리지 오실로스코프 1백38대와 아날로그 오실로스코프 2대등 오실로스코프 1백40대(1백20만달러규모)의 공급권을따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텍트로닉스는 한국통신의 요청에 따라 올 연말까지 물량공급을 마치게된다. 한국통신은 당초 디지털 스토리지 오실로스코프를 63대 구매할 계획이었으나 물량을 1백38대로 늘려 입찰을 실시했다.
한국통신측은 이번에 구입한 오실로스코프를 서울을 비롯해 부산 수원 광주 대구 대전 이리 원주 용인 등에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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