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운행기록계에 대한 KS표시 지정이 추진된다.
20일 공업진흥청에 따르면 운송사업용 승합차와 고압가스 운송차량에 부착하도록 의무화되어 있는 자동차용 운행기록계를 KS표시 품목으로 지정,빠른 시일내에 KS표시를 부여키로 했다.
또 기계식 및 전기식 운행기록계 외에도 전자부문의 기술발전 추세를 감안, 산업표준심의회 산하 수송기계부회의 심의를 거쳐 전자식 운행기록계에 대한 규격 수용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자동차 운행기록계는 운행속도, 운행거리, 운행시간 등이 그래프로 표시되는 종합 정밀기기로 이를 통해 자동차운행의 합리성 제고와 교통사고 예방, 차량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박주용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5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9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10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