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산업(대표 김희규)이 공업진흥청과 전파연구소로부터 형식승인을 동시에 취득하고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KETI)으로부터도 "Q마크"를 획득했다고 10 일 밝혔다.
세종산업은지난 4월 개발한 TV폰 "SJ-2000"이 전파연구소로부터는 전화기부 문에 대해, 공업진흥청으로부터는 비디오폰부문에 대해 형식승인을 각각 획득했다. 또 지난달 31일에는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Q마크"인증 업체로 지정됐다. 이를 계기로 세종산업은 지금까지 해외수출에만 주력하던 이 제품을 국내에 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는 계획아래 대리점모집과 후속모델 개발에 착수하는 등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세종산업은 중국 홍콩 러시아 등지로 약 50만달러 상당의 TV폰을 수출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