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혼성집적회로)산업의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관련 업체들이 잇따라 대책마련에 나서 고 있으나 묘안이 없어 전전긍긍.
대부분의HIC 업체들은 올 상반기중 매출실적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감소한데 자극받아 신규 수요창출 품목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앉아서 당하고 있을 수 만은 없다는 입장에서 나온 고육책일 뿐 대단한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는 눈치들.
더욱이HIC 산업의 불황이 SMD(표면실장형)부품이나 IC화의 확산 등 전자 부품기술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것이어서 돌파구 마련이 여의치 않다는 것.
이와관련, 일부 종합부품업체는 HIC부문의 매출감소를 다른 부품의 매출 확대로 벌충할 수도 있어 그나마 여유를 보이고 있지만 전문업체들은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입장이라며 안절부절.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