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혼성집적회로)산업의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관련 업체들이 잇따라 대책마련에 나서 고 있으나 묘안이 없어 전전긍긍.
대부분의HIC 업체들은 올 상반기중 매출실적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감소한데 자극받아 신규 수요창출 품목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앉아서 당하고 있을 수 만은 없다는 입장에서 나온 고육책일 뿐 대단한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는 눈치들.
더욱이HIC 산업의 불황이 SMD(표면실장형)부품이나 IC화의 확산 등 전자 부품기술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것이어서 돌파구 마련이 여의치 않다는 것.
이와관련, 일부 종합부품업체는 HIC부문의 매출감소를 다른 부품의 매출 확대로 벌충할 수도 있어 그나마 여유를 보이고 있지만 전문업체들은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입장이라며 안절부절.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