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전 에스컬레이터 ,주차설비 전용공장 신축

금성산전(대표 이희종)이 에스컬레이터 및 주차설비 전용공장을 신축한다.

금성산전은창원공장내에 연간 1천2백대의 에스컬레이터 및 주차설비를 생산 할 수 있는 연건평 5천8백평규모의 전용공장을 신축키로 하고 지난 13일 기공식을 가졌다.

금성산전은총공사비 1백45억원을 들여 내년 7월 완공할 이 공장에 완전자동 화된 생산라인과 전기.공조시스템등 각종 첨단시설을 갖추고 엘리 베이터를제외한 에스컬레이터, 주차설비 및 무빙워크, 고소작업대등의 신제품을 생산 할 계획이다.

금성산전은 이 공장의 완공과 현재 추진중인 5천대규모의 엘리베이터공장증설계획이 완료되는 95년에는 현재 9천대의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생산능력이 총 1만5천대로 크게 늘어나게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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