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는 지난 6월말 제8회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SEK 94 )"에서 발표했던 도스용 "한글2.5"가 업계의 비관적 예측을 깨고 1개월만에 5만개의 주문이 쇄도하자 이를 대대적으로 외부에 공개하는 등 즐거운 비명 최근 언론과 PC통신망을 통해 동시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한글과 컴퓨터는 또 한글2.5 의 성공은 국내시장에 아직 윈도즈용 워드프로세서(WP)환경이 보편화되지 않았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나름대로 분석.
이와 관련, 이회사 홍보담당 박모이사는 "한글과컴퓨터가 윈도즈용으로 설계 된 "한글 3.0"을 발표해야 비로소 국내 WP사용자들도 윈도즈환경으로 전환해 갈 것"이라고 설명.
그는 또 "한글2.5"가 당초 마키팅측면에서 한글과컴퓨터 측에 오히려 부담만 안겨줄 것이라는 업계예측을 염두에 둔듯 "한글3.0"의 성공도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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