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가격 폭등 대책마련 호조

<>-국내 전선업체들이 전선의 원자재인 전기동과 PVC소재 가격상승을 이유로 지난달 중순부터 전선의 가격을 30~40%까지 올려 전기공사업체들이 울상.

금성.대한.국제등 전선 3사로부터 시작된 전선가격의 인상은 현재 중소업체 들까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전기공사 업체들은 이로인해 피해를 보고 있다며 한국전기공사협회에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으나 전기공사 협회 로서도 뾰족한 방안이 없어 고민.

일부 전기공 사업자들은 "올들어 대규모 주택건설공사등 대형 공사물량이 줄어 기왕에 수주한 전기공사도 전선가격이 올라버려 타산이 맞지 않는다" 고하소연.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