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선업체들이 전선의 원자재인 전기동과 PVC소재 가격상승을 이유로 지난달 중순부터 전선의 가격을 30~40%까지 올려 전기공사업체들이 울상.
금성.대한.국제등 전선 3사로부터 시작된 전선가격의 인상은 현재 중소업체 들까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전기공사 업체들은 이로인해 피해를 보고 있다며 한국전기공사협회에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으나 전기공사 협회 로서도 뾰족한 방안이 없어 고민.
일부 전기공 사업자들은 "올들어 대규모 주택건설공사등 대형 공사물량이 줄어 기왕에 수주한 전기공사도 전선가격이 올라버려 타산이 맞지 않는다" 고하소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4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5
[보안칼럼] AI 해킹 공격, 방어도 AI로 해야 한다
-
6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7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8
[ET단상] AI 패권 숨은 동맥 '1.6T 광통신'
-
9
[데스크라인] 통신장비, 집토끼 지키기
-
10
[사설] 코스닥은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는 곳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