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PC 생산업체인 내외반도체(대표 정창훈)가 노트북PC와 연결해 무선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휴대폰(모델명 NH-1100)을 개발,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표준형과 슬림형 두 종류로 슬림형은 무게 1백90g,크 기 1백50*53*19.8mm의 초경량. 초소형 제품이며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 되고있는 니켈카드뮴 배터리 대신 니켈 메탈하이드로 배터리를 채용해 기존 제품 보다 사용시간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내외 반도체는 휴대폰 사업에 있어 올해에는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목표로 월7천대의 휴대폰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중국. 동남아에 있는 3개의 현지 법인을 통해 수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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