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지리정보시스템)의 지난해 시장규모는 1백90억원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GIS시장은 전년보다 약10%가량 성장한 1백 90억원 정도로 이 가운데 데이터입력분야가 전체의 60%인 1백22억원을 차지했다. 또 소프트웨어 개발툴 부문과 애플리케이션개발부문은 각각 46억원(23%) 과24억원 17% 을 형성했다.
수요처별로는 정부와 공공기관이 전체의 70%이상인 1백34억원을 차지 했고나머지는 제조업체와 교육기관등으로 나타났다.
GIS의 응용분야를 보면 도시 및 지역계획등 국토 계획이 24%정도로 가장 높았고 지형분야 22%, 자원분석 18%순으로 분석됐다.
관련업계는 올해 GIS시장은 2백억원을 다소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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