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정부의 자금지원이 신청제출서류의 심사를 통해 배분되던 것과는달리 실질적인 제품개발결과에 따라 후지원하는 성공조건부지원 연구 사업이 실시되면서 개발경쟁과열과 함께 자금지원업체 선정결과에 따라 희비가 크게교차. 냉장고분야의 성공조건부지원 연구사업과 관련, 지난 4월 개발비를 지원받은삼성전자와 최근 1천4백만원의 개발자금을 확보한 대우전자는 안도의 한숨을 내쉰 데 반해 참여업체중 유일하게 자금지원을 못받은 금성사는 섭섭해 하는모습. 특히 삼성전자는 가전3사와 전문업체 4개사등 7개기업이 참여한 에어컨 분야에서도 단독으로 자금지원을 받은 바 있어 성공조건부지원 연구 사업에서 단연 돋보이고 있는 것.
이에대해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자금지원규모가 작아 개발에 따른 실질적 인 도움보다는 경쟁을 통한 개발비지원이라는 특성상 개발력 과시의 효과가 더욱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은근히 자랑.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