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카드 업체인 옥소리(대표 김범훈)가 태국에 미디(MIDI)용 음원 모듈을 수출한다. 옥소리 주 는 최근 태국의 JSP마케팅 그룹에 미디용 음원 모듈인 "옥소리 프 로페셔널 3.0" 을 1천대 수출 하기로 합의하고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14일 밝혔다.
옥소리는 우선 다음주까지 JSP마케팅 그룹에 음원모듈 2백대를 수출 하고 나머지는 이달말까지 수출하기로 했다.
이번에 옥소리로부터 음원모듈을 수입키로 한 태국의 JSP마케팅 그룹은 옥소 리의 음원모듈을 계열기업인 시앤시 뮤직사를 통해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옥소리가 수출키로 한 음원모듈은 PC의 확장 슬롯에 장착해 미디 소프트웨어 나 미디악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장비로 자체내에 다양한 악기 음원을 내장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