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장 앞두고 입장료 결정 고심

<>-다음달 6일 대전엑스포개막 1주년에 맞춰 재개장될 엑스포과학공원의 4개 독자운영관이 입장료 결정을 놓고 공익성과 수익성 사이에서 크게 고심 하고있다는 후문.

자원에너지관.자원활용관.전기에너지관.정보통신관등 정부투자 기관이 운영 하는 이들 4개 독자운영관은 전시관 입장료가 비쌀 경우 관객들의 불만이 매우 클 것으로 판단, 5백원의 입장료만 받기로 했으나 엑스포과학공원내 나머지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는 엑스피아월드측이 독자운영관의 입장료가 지나치게 낮을 경우 관람객 분산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이유를 들어 입장료를 타 전시관과 같은 1천8백원 수준으로 통일해줄 것을 요구했다는 것.

이에따라 독자 운영관의 입장료는 공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1천3백원선에서 결정되지 않겠느냐는게 관계자들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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