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자가 모토롤러의 40MHz 68040을 탑재한 국산주전산기 신모델 모델명하이버서버 6000)을 개발했다.
현대는국산주전산기인 타이컴의 성능향상을 통해 정부관공서 및 대형투자기 관을 공략한다는 방침아래 이번에 CPU의 클록주파수를 기존 25MHz 대신 40M Hz로 높여 1개 보드당 70MIPS(초당백만명령어처리속도)의 성능을 갖는 타이 컴 신모델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제품은 1개의 CPU보드당 2개의 40MHz MC68040칩을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고 이를 최대 10개까지 탑재할 수 있도록한 것이 특징으로 캐시 컨트롤러를주문형반도체 ASIC 화했으며 캐시메모리를 기존 2백56KB에서 2MB로 크게 높여 처리속도를 향상시켰다.
또 CPU간의 알고리듬 및 보드설계를 최적화해 안정성을 높이는가 하면 고집 적 프로그램칩을 탑재해 부품수를 기존제품보다 30%수준으로 줄였다.
이와함꼐 기본메모리를 최대 2GB까지 확장할 수 있게 해 메모리자체에서 대다수의 업무를 실행할 수 있게 했다.
현대는이 제품을 이미 30여대 생산, 정부관공서 및 한국통신, 데이콤 등에공급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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