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대표 오세희)이 중.소용량의 키폰전용 자동교환 응답기 (모델명 금성 KVM-200)를 개발, 이달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디지털방식으로 IC칩에 음성을 녹음 및 재생하는 ADP CM방식을 채택 하였고 녹음.재생.안내방송 등이 버튼을 누르는 즉시 실행되도록 설계하여 외부에서 전화를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 하였으며 정전시에도알카라인 건전지에 의해 최장 5일간 메시지를 저장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