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대표 오세희)이 중.소용량의 키폰전용 자동교환 응답기 (모델명 금성 KVM-200)를 개발, 이달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디지털방식으로 IC칩에 음성을 녹음 및 재생하는 ADP CM방식을 채택 하였고 녹음.재생.안내방송 등이 버튼을 누르는 즉시 실행되도록 설계하여 외부에서 전화를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 하였으며 정전시에도알카라인 건전지에 의해 최장 5일간 메시지를 저장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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