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관심은 높아가고 있지만 전문인력이 모자라 국내 정보산업발전에 최대 장애요인으로 지적돼 온 소프트웨어(SW)인력부족현상이 앞으로 해소될 것이란 전망.
이같은기대는 한국통신(KT)이 7월 1일 국내 최대규모의 소프트웨어교육센 터를 개관, 앞으로 1년간 대학원수준의 교육과정을 마련해 전문 인력을 양성 할 방침으로 있기 때문.
특히이 센터는 국내 유일하게 대학원수준의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40대의 워크스테이션을 바탕으로 1년간 실습 및 교육을 실시하고 성적우수자에 대해 연구원으로 발탁한다는 방침이어서 우선 한국통신내에 많은 사무직원들이 참여를 희망.
한국통신소프트웨어교육센터의 한 관계자는 "이 센터는 1인 1대의 교육장비 를 배정해 이론외에 실습을 강조할 방침"이라며 교육대상자도 한국 통신직원 뿐아니라 일반기업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이어서 소프트웨어산업 발전에 크게기여할 것이라고 설명.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