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전선 중공업부문(대표 홍종선)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한 흡수식 히트펌프 (모델명 CP-300AH)를 핀란드에 수출했다.
금성전선은지난 3월 핀란드의 지역난방회사인 사리예르벤 코콜람 포사와 20 만달러 상당의 흡수식 히트펌프 수출계약을 체결한 후 최근 성능시험에 최종합격해 선적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금성전선이수출한 흡수식 히트펌프는 지역난방용 보일러의 배기가스에 함유 된 수증기열을 회수, 열공급능력을 기존 4MW보다 25% 향상시킨 신기술 제품 으로 일본.유럽의 선진국에서는 에너지절약의 이점으로 인해 사용이 일반화 돼왔다. 금성전선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폐열을 이용한 지역난방시스팀의 북유럽공급 에 주력하는 한편 하반기부터 국내시장에도 내놓을 계획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