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맥클린 헌터사가 미국의 CATV서비스사업 부문을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할 방침임을 최근 밝혔다.
현재필라델피아에 본거지를 둔 컴캐스트사, 보스톤의 콘티넨틀 케이블 비전 사, 덴버와 마이애미의 텔리커뮤니케이션즈사(TCI)-나이트리더 사연합 등이 맥클린의 CATV 사업부문 인수희망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맥크린헌터는 로저스커뮤니케이션즈사와의 합병을 앞두고 부채탕감을 위해CATV 사업부문 매각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뉴저지와 플로리다주 및 디트로이트를 사업권으로 해서 현재 약 55만3천명 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맥클린 헌터는 1억2천만 달러의 현금 유동능력을 갖고 있어 인수가액이 약 1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4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5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6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7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
8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9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
10
멕시코인도 선 그은 인종차별…韓 유튜버에 '눈 찢기' 한 현지 남성, 회장직서 잘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