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파낙의 국내합작법인인 한국화낙이 주력기종인 32비트급 CNC (컴퓨터 수치제어)장치 O시리즈 국내생산을 본격선언하자 국내업체들이 당혹해 하는모습. 한국산전.세일중공업.금성계전 등 국내업체들은 한국화낙이 국내생산을 선언 하자 지금 국산제품이란 점을 무기로 내세워 애국심에 호소하거나 국산화에따른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확대에 주력해온 이제까지의 마키팅 전략이 무용지물이 되지나 않을까 우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화낙을 오퍼상이라고 했던 비난이 이제 더이상 통 허지 않게 됐다"며 "앞으로 시장공략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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