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의 병렬처리 대형컴퓨터사업과 맞물려 지연돼온 주전산기Ⅳ 개발사업이 최근 체신부의 독자개발발표로 각각 독립해 추진하게 됨에 따라 그동안 손을 놓고 있던 전자통신연구소(ETRI)가 다시 활기를 띨 전망.
그러나ETRI측은 "애초부터 단일화할 수 없는 이들 개발사업을 상공부와 체신부가 단일화하겠다고 해 시간만 낭비했다"며 "이로인해 주전산기Ⅳ 개발 일정만 단축시키는 결과를 초래, 앞으로 늦어진 일정을 앞당기는게 고민" 이라고 토로.
이에대해업계 한 관계자는 "늦게나마 주전산기Ⅳ개발사업이 추진되게 된 것은 매우 다행 스러운 일이나 앞으로 상공자원부의 프로젝트와 체신부의 주전 산기Ⅳ개발사업에 끼어 양쪽을 모두 지원하려면 엄정난 눈치보기작전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걱정.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