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의 병렬처리 대형컴퓨터사업과 맞물려 지연돼온 주전산기Ⅳ 개발사업이 최근 체신부의 독자개발발표로 각각 독립해 추진하게 됨에 따라 그동안 손을 놓고 있던 전자통신연구소(ETRI)가 다시 활기를 띨 전망.
그러나ETRI측은 "애초부터 단일화할 수 없는 이들 개발사업을 상공부와 체신부가 단일화하겠다고 해 시간만 낭비했다"며 "이로인해 주전산기Ⅳ 개발 일정만 단축시키는 결과를 초래, 앞으로 늦어진 일정을 앞당기는게 고민" 이라고 토로.
이에대해업계 한 관계자는 "늦게나마 주전산기Ⅳ개발사업이 추진되게 된 것은 매우 다행 스러운 일이나 앞으로 상공자원부의 프로젝트와 체신부의 주전 산기Ⅳ개발사업에 끼어 양쪽을 모두 지원하려면 엄정난 눈치보기작전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걱정.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