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중소기업 전용공단 신규후보로 전북 김제시의 순동지역 경남 창영군의 계성지역 등2개로 확정,해당시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진공이이미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의 김포.포천과 경북 경산에 이어 중소 기업 전용공단 후보지로 추가된 김제 순동과 창녕 계성지역은 자동차 모기업 이 이전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인접지역으로 자동차 부품업체를 중심으로, 전기전자.기계금속업종의 중소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공단규모는김제 순동지역이 7만4천평, 창녕 계성지역이 6만평 이며 오는 96 년 8월 완공되면 순동공단에 55개업체, 계성공단에 45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 이라고 중진공은 설명했다.
중진공은이와 함께 대구 범물지역과 천안 제2공단 지역에 각각 연건평 3천 평, 5천6백평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을 건설키로 하고 오는 10월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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