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롬 타이틀 개발업체인 인터하우스(대표 한상천)는 최근 개발한 성인용 CD-롬 타이틀 "아트 오브 뷰티"의 판매를 위해 유통업체인 마이컴프라자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9명의 모델이 2백여 정지화상을 연출, 국내 최초의 성인용 CD-롬 타이틀로 일반인들의 관심을 모았던 "아트 오브 뷰티"는 대량복제 (Pressing )과정을 거쳐 이달 하순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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