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국영통신회사인 베젝사는 중동과 아프리카지역 통신 시장을 겨냥 , "아프리카 텔리컴쇼"에 참가키로 했다.
국제통신연합(ITU)주최로이집트 카이로에서 이번주에 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베젝은 화상회의 기술을 이용해 전시회 참가자들과 예루살렘시민들 간의 대화를 시연할 예정이다.
한편베젝은 동부유럽에 대한 공동투자에도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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