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는 내부 및 외부전화를 받아서 전화번호를 안내해 주고 전화를 원하는 내선으로 자동연결해 주는 무인자동전화교환기 (모델명 SVG-200 를 개발해 시판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제품은 기존의 교환원 업무인 전화응대 및 전화번호 안내, 전화 연결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신형교환기로 전화가 폭주할 때에도 전화응대를 완벽 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최고 16개의 메시지를 각 상황에 맞게 원터치로 간단히 일괄 녹음하거나 전화기를 이용해 개별적으로 녹음할 수 있고 녹음된 내용도 스피커를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또한외출이나 출장시에 전화가 걸려와도 각 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해 전화를 받을 수 있고 자동으로 연결해 준 내선과 전화 연결이 안됐을 경우 그 이유 를 전화를 건 외부인에게 알려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와함께 시스팀의 현 동작을 각 회선별로 전면의 LED상에 표시해 주고 일반전화기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키폰 주장치에 쉽게 연결해 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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